주부백은주

발달장애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모임일시 : 2022-03-19 오후 07: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부산 북구 화명동 꿈공작소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많은 발달장애 이웃들이 있다. 그들과 어우러져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식당이용, 대중교통함께타기, 약국방문, ATM사용 등 간단하지만 경험이 부족한 것들을 함께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평회시민네트워크김준권

부산 역사 인물에 대한 대화

모임일시 : 2022-03-20 오후 03: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빛나사 사무실(대연동)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부산 역사 인물을 입체적인 시각에서 다양하게 이야기한다. 이러한 대회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존재와 가치 그리고 사회인으로서 역할을 토의하고자 한다.

예를들면 김두봉은 부산을 대표하는 한글학자이다. 일제강점기 시기에는 학자만이 아닌 독립운동을 하였고, 광복 이후에는 북한의 한글발전에 기여를 하였다.

그런데 부산 사람들은 김두봉이 기장 출신인지도 모르고 학자로서 독립운동가로서 어떤 업적을 이룩했는지 모른다. 현재를 살아가는 부산시민들은 부산의 인물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현대 부산출신 인물들과 비교를 통해서 그들이 한국 뿐만 아니라 부산을 위해서 어떤 자세로 기여하는지에 대해서 토의하고자한다.

이러한 작은 모임을 통해서 부산인물들을 부산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뿌리없는 부산이 아니라 아주 깊은 뿌리가 있는 부산과 부산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낙동강하구를 사랑하는 사람들김은경

조류 충돌 인식 확산과 해결책 찾기

모임일시 : 2022-03-19 오후 02: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줌 화상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유리를 사용한 도시건축물에 조류가 충돌하여 생명을 잃은 사례가 매우 많고, 이 일은 의외로 우리의 일상 속에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것을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어, 문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알리는 활동을 통해 인식을 공유하고, 나아가 조류충돌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
모임 전에 각자 자료를 찾아 읽거나 공부하여 모임에 참석하며, 공유할 수 있는 자료는단체방에 공유한 후 토의를 진행한다.

남달리 중리초 학부모양정희

중리바다를 지켜요 쓰레기 들고가기

모임일시 : 2022-03-28 오후 04: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중리바다 등대앞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중리바다에 쓰레기 가져가기.방생 등으로 나온 쓰레기류
















지역성) 영도구의 관광지로 깨끗하고 청결하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주민체감성) 물이 맑아지고 여름에 피서객도 모인다

공공성) 지역이 깨끗하면 소비지출도 늘어난다.

시의성) 우리가 참여하면서 시에서 제정을 아낄수있다. 

해결가능성) 쓰레기 줍고 관광객이 오면 쓰레기 버릴지 않을 것을 이야기 해준다. 

혁신성 / 자원연계가능성) 바다 동물들이 맑은 물과 환경에 살 수 있다 .  주변 악취 등 마을이 깨끗해진다.







.

해운대구 청소년공간 양육자모임 동아리임혜정

여성주의영화를 보고 여성당사자의 입장에서 비평적으로 토론한 후 글모음집으로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모임일시 : 2022-03-22 오후 02: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해운대구 청소년공간 꿈빛터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흥행에서 크게 성공하지 않았어도 의미가 있고 기억하고 싶은 영화가 있습니다.
부산을 배경으로하는 영화 중에서도 상업영화 외에 훌륭한 독립영화들도 있습니다.
여성의 목소리가 뜨거운 이 때 페미니즘 영화를 선정하여 보고난 후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여성의 삶과 관련있는 안전, 돌봄, 공정 등의 주제들도 다루어질 것이며 문화컨텐츠로써 작품의 만듦새도 비평해보고 각자의 글로 남기는 과정까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양육자이기도한 구성원들이 미디어 수용자인 자녀 교육에도 방향성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시민송민규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모임일시 : 2022-03-23 오후 07:2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zoom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 노약자의 교통이용 불편한 점과 개선방향

- 버스 지하철 이용시 좋은점과 불편사항

- 횡단보도 이용시 건널 시간이 부족했던 점

- 보행자와 운전자의 배려에 대해

- 자유이야기 모임

거제3동, 연산5동 학부모 모임이정아

사회 곳곳에 난무하는 입만 열면 혐오표현

모임일시 : 2022-03-25 오전 01: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연제구 다함께 돌봄센터 우리아이꿈터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 요린이, 결정장애, 맵찔이, 잼민이, 니 엄마 김치찌개 장인 등 아이들의 입에서, 어른들의 입에서 수없이 쏟아지는 혐오표현들. 과연 이대로 두어도 괜찮을까?

뜻을 모르고 쓰는 건 괜찮을까?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면 과연 괜찮은걸까?

우리 사회 곳곳에 난무하는 혐오는 차별을 낳는다. 노키즈존 또한 마찬가지다.

이것을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우리는 고민하고 토론해야 한다.


문제인식이 그 시작이다.
연산9동 주민김문노

주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연제 구의회가 되려면?

모임일시 : 2022-03-25 오후 07:1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연산9동 내 공간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 현재 나에게 있어서, 또는 주민들에게 있어서 구의회는 얼마나 가깝게 느껴지는지? 구의회가 주민들 입장에서 효능감이 느껴지는가? : 효능감이 느껴졌던 사례 / 불편함을 느꼈거나 필요성을 못느꼈던 사례 얘기해보기. - 구의회의 역할 및 권한 함께 알아보기 : 한해 구 의회에서 결정하는 예산 및 구청 행정 관련하여 할 수 있는 일 등. - 내가 알고 있는 주민의 구의회 의정 참여 방법? - 연제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고 효능감이 느껴지려면 제도적으로 어떤 것들이 달라져야할까? 어떤 제도가 필요할까?
부산여성회 해운대지부 소모임김민정

환경을 위한 재활용이 불편한 이유와 개선방안

모임일시 : 2022-03-19 오후 02: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꿈빛터(청소년 생활문화 센터)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주부들이 모여 환경문제 중 재활용의 불편함에 대해 이야기 하고
불편한 재활용 방법에 대한 개선 가능성과 대체 방안에 대해 의논해 본다.
- 재활용에 대한 이해율과 참여율이 어느 정도인지 이야기 해본다.
- 각자 어떤 방법으로 재활용 하고 있는가?
- 재활용 중 불편한 사항은 무엇인가?
- 어떤 식으로 개선하면 좋을까?
두란노 아버지학교이혜선

청소년 감동캠프 :청소년들과 아빠와의 대화의 장

모임일시 : 2022-03-22 오후 06:3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고등학교 체육관/ 교실
모임개방 : 초대형(열린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두란노 아버지학교에서 5주간 아버지의 영향력등을 수료한 아버지들이 모여서 가정의 중요성과 가정의 자녀들과의 대화의 방법등을 나눔을 통해 해결하고


현장즉 학교측과 협의하여 고등학교 학생들과 부모들과 의 자리를 마련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강의를 통한 의미를 새기고 부모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는 내용

제며들다한송희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전 텀블러 사용 독려 및 홍보 방법

모임일시 : 2022-03-24 오후 08: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구글미트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재활용률이 제로에 가까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6월10일부터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실시된다. 그러나 시행 전인 3월 현재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를 찾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매장 내에서 일회용컵 사용이 너무 늘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시작되면 플라스틱 배출량이 줄 것을 기대하지만, 보증금제 전부터 줄여나갈 수 있도록 독려할 필요가 느껴진다. 시민들의 음료 문화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텀블러 사용 독려와 매장 컵 사용 독려를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 지 이야기 해볼 예정이다.
일반 시민김은주

재활용품 분리배출 개선 방법

모임일시 : 2022-03-23 오후 07: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동래구 카페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 모임 진행하시나요?

1.재활용품 분리 배출의 어려운 점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나누고 방법을 의논해 본다.
2.과대 포장으로 인한 재활용품의 발생과 해결 방법을 의논해본다.
3.재활용을 좀 더 적극적으로 잘 할 수 있는 슬로건을 만들어 인식의 변화를 모색해본다.
4.투명 플라스틱 분리 배출의 예시처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방법을 찾아본다.

시니어기적단김정룡

마을 기록단 운영 - 지역 공동체 문화, 역사, 사람, 자연 아카이브

모임일시 : 2022-03-23 오후 03: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사)빛을 나누는 사람들 회의실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ㅇ 재개발 등으로 사라져가는 부산지역 마을 공동체문화, 역사, 사람, 자연 풍경 등을 아카이빙(기록 보관) 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함.

ㅇ 현재 부산지역 곳곳에 대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대형 아파트 단지 건립을 추진하고 있음. 이 과정에서
지역공동체문화 유산, 민속, 유물, 유적 등이 아무런 대책 없이 파괴되고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고 있는 실정임

ㅇ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기록단"을 모집, 구성, 조직하여 재개발 되기 전,후의 사라져 가는 것들을 아카이브 함.

ㅇ 아카이브 결과물은 아파트 단지내 마을회관에 상설 전시 공개함.

ㅇ 마을 기록단에 참여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아카이빙 진행 기법, 방법(인터뷰, 사진 동영상 촬영, 기록 등) 교육.

ㅇ 재개발 지역 뿐만아니라 각 지역의 공동체문화와 일상을 평소에 주기적으로 기록 해 두면 소중한 문화유산을 남기게 됨.

부산학부모연대 화명금곡지회최현영

계속되는 코로나19속에서의 학교생활과 가정생활에서 자녀와의 소통

모임일시 : 2022-03-25 오후 01: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경성코페카페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북구에 초등~고등학교를 보내고 있는 부모들과 함께 장기적으로 되고있는 코로나시기에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가정생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문제점은 없는지 찾아본다.

또한 가정학습과 온라인수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자녀와의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서로의 안부를 물어본다.

모임후 우리 스스로가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은 구청 및 교육등에 요구하는 행동도 취해본다.

부산여성회 노동위원회이정화

성평등한 일터,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여성들의 이야기

모임일시 : 2022-03-22 오후 07: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부산여성회 교육관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6명 / 이정화, 김성옥, 김선희, 최현정, 김영, 이현주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성희롱, 성차별, 채용성차별 등 여성들의 일터에서 발생하는 차별과 안전하지 못한 환경은 해가바뀌어도 해결되지 못한 문제임

 ● [해결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여성들의 일터가 성평등하고,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법제도가 실효성 있게 작동 할 수 있도록 행정력 강화 및 제도 안내 등)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일터에서의 차별이 사라지는 것, 평등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 받음.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부산참여연대 청년정책 대응팀부산참여연대

부산청년들을 위한 청년정책

모임일시 : 2022-03-25 오후 06:3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ZOOM(줌)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부산시 청년정책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시민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부산의 청년들과 소통하고자 함
헌책방을 사랑하는 모임정혜원

우리 동네 서점 살리기

모임일시 : 2022-03-19 오후 05: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헌책방글밭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우리 동네에 서점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원인이 무엇인지 지역 서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방도들이 있을지 함께 모색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헌책방은 어떤 역할을 하고 모임 구성원들이 무엇을 해볼 수 있을까도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책It수다윤지민

'설립은 쉽고, 관리는 허술' 지역 내 작은도서관 이대로 괜찮은가?

모임일시 : 2022-03-18 오전 01: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학마을작은도서관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많은 작은도서관들이 생겨났지만 운영과 관련된 각종 어려움으로 인하여 활발하게 운영되기보다 방치되어가는 경우가 많음.


따라서 어떻게 하면 작은도서관이라는 소중한 공간을 활성화시켜나가고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을 같이 고민해보고자 함.




●제안배경

 부산시 내 작은도서관 수: 총 406개 - 작은도서관 설립기준: 건물면적 33㎡ 이상·열람석 6석 이상, 자료 1,000권 이상이면 설립 가능

 현 작은도서관의 실태: 설립은 쉽고 관리는 허술

- 동네 사랑방의 역할로써 많은 수의 작은도서관이 설립되었지만 그 관리와 운영은 누가하는가?

- 과연 작은도서관들이 동네사랑방으로써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 있는가?


-> 작은도서관 인력부족, 예산부족 등의 문제로 인하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그렇다보니 활발하게 운영되기보다는 현 상황 유지, 방치되는 경우가 많음.


-> 작은도서관이 제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함. 어떻게 하면 방치되고 있는 작은도서관을 활성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함



● 목표

시민들이 찾고 싶은 작지만 강한 도서관으로 만들어 나가야 함.


- 버려지고 있는 공간으로 작은도서관을 방치하는 것이 아닌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며 활성화시켜나가야 됨.


- 작은도서관을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동네사랑방으로써 제 역학을 할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함께 고민해보고자 함.

진구 시민유영진

부산의 시장을 찾아서

모임일시 : 2022-03-27 오후 01: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카페, 지역시장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백화점과 마트, 편의점이 많지만 그중에서 시장을 가장 좋아하는 30대 청년입니다.


코로나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시장이 점점 축소되고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시장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가끔 시장투어를 하곤 하는데 모디회담을 통해 뜻있는 모임을 갖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부산의 다양한 시장 중 한곳을 골라 투어를 하고 그곳의 역사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또한 이렇게 알게된 부산시장의 알려지지않은 새로운 모습, 비밀같은 공간, 보석같은 장소 등을 사진을 찍고 부산시민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지역시장 발전과 경제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부산 커뮤니티 활동 단체 SOMA이성림

교외 지역의 빈집 증가 현상과 청년 귀농 지원 정책 제언

모임일시 : 2022-03-19 오전 01: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Zoom 회의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작년부터 녹색당 당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의제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최근에 귀농귀촌을 한 녹색당의 활동가를 알게 되면서 청년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이야기들을 구체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자 뉴스에서도 경남 지역의 시골 마을들에 빈집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인구수가 줄고 있지만 귀농귀촌에 대한 지원정책이 미비해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귀농귀촌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이 많이 있지만 정보가 많지 않고 지원 정책이 다양하지 않아 망설이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귀농귀촌의 지원 정책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지역 인구 문제와 청년 주거 문제 등을 함께 고려하는 이야기 모임을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배정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신재빈

급식잔반줄이기 및 식생활교육

모임일시 : 2022-03-25 오후 02: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배정고 교실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교내 급식의 잔반을 줄여야하는 이유를 환경과 관련하여 생각하기

식생활교육을 위한 푸드마일리지를 이해하고 대체육 개발 필요성 제고

교내 텃밭활용의 우수사례 개발과 식량자원 토의




(주)부바커 사원 최은정최은정

부산에서 자전거를 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모임일시 : 2022-03-21 오후 01: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카카오톡
모임개방 : 초대형(열린모임)

● 부산에서 자전거를 타기 전에 가장 마음에 걸리는 점은 어떤 것일까?


● 부산에서 카카오 바이크 사용해보신 분! 편한 점과 불편했던 점을 말해봅시다.


●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이 자전거를 탈 수 있을까?



https://open.kakao.com/o/gHIRBn6d



3월 21일 오후 1시에 오픈 카톡으로 자유롭게 참가해주시면 됩니다.

기후변화 테이블 '하고제비'정효민

'기후변화+ X' 를 찾아라!

모임일시 : 2022-03-23 오후 02: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ZOOM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기후위기+X' 를 찾아라





- 기후위기가 드러나는 지점이 단순히 환경의 문제를 벗어나 매일을 살아가는 일상의 문제에서 드러남 (예)먹거리: 국내 참깨 생산량 감소 등)



- 기후위기를 환경 이슈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부산이라는 지역 내 다양한 키워드로 분류하고 그 문제를 세분화하여 학습하고 대응해야할 필요 (예) 기후위기+먹거리, 기후위기+인권, 기후위기+젠더 등

- 키워드별 영향을 살피고, 그에 상응하는 대응의 방식과 논의를 살펴 새로운 활동을 기획

- 먹거리에서 드러나는 기후위기, 인권으로 바라보는 기후위기, 젠더 이슈로 본 기후위기, 등 문제 해결의 연대의 지점을 발견하고 지속된 테이블 활동 모색의 시작점이 되었으면 함

직장인김기남

가족소통에 대한 노력

모임일시 : 2022-03-20 오후 04: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부산지역내 카페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 가족을 형성하고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소통 단절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 아이와 부모의 소통 단절에 대한 원인과 서로의 관점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 아이들과 부모의 입장에서 마음을 터 놓고 대화를 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 주제를 내어 가족간의 생각을 말하고 토론하여 세대의 다름을 공감해 보고자 합니다.(ex 대선, 대통령, 미래, 직업, 꿈등)

- 아이는 부모처럼, 부모는 아이처럼 "반대로 살아보기"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서로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강진희

국가교육위원회 출범과 부산지역교육 의제 논의

모임일시 : 2022-03-18 오후 03: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전교조 부산지부 교육관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국가교육위원회의 위상과 역할. 그에 따른 교육 정세의 변화.



국가교육위원회 국민참여위원회의 역할과 참여 방식.

국가교육위원회 체제에서 부산지역 교육단체의 역할과 과제





주부조성지

젠더 갈등이란 무엇인가?

모임일시 : 2022-03-18 오후 06:15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연산동스타벅스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 사회적으로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

- 평등에 있어 모든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동등해야 한다.

부산학부모연대 운영위원회김정희

부산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지역역사문화 탐방

모임일시 : 2022-03-20 오후 01: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영도 깡깡이마을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부산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지역역사문화 탐방
깡깡이 마을을 탐방하면서, 부산교육과정을 개발을 위한
지역문화특성을 알고 노동의 가치, 공동체성에 대해 이야기 나눔

용호동 학부모모임김선양

마을공동체 회복

모임일시 : 2022-03-22 오전 01: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줌을 활용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남구 용호동 마을 학부모모임을 조직하고 활성화 하기 위한 내용과 기획, 방법 등을 이야기나누고 토론할 예정입니다.

코로나시대, 3년, 단절되어 있는 마을학부모 모임 공동체 복원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공공성 강화, 공교육강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학부모역할을 높여서, 학교문화를 선진적으로 개선하고, 학교와 마을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려고 합니다.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 지원센터조성진

도시에 거주하는 노인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에 대한 토론

모임일시 : 2022-03-19 오후 05: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남포동 카페(코로나를 염려하여 카페 이용사람들로 인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부산은 원도심의 기능을 잃어가고 있다.

그에 따라 발생하는 노인 문제와 도시(서구)에 거주하는 노인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참여에 대한 문제를

각 노인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는 담당자들과 토론한다.





써클시소김희영

청년 여성이 안전하게 운동하기 위한 커뮤니티 마련하기

모임일시 : 2022-03-20 오후 04: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네이버 웨일(혹은 구
모임개방 : 초대형(열린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왜 여성의 '운동'인가?(다이어트, 몸매 유지가 목적이 아닌 취미, 여가의 맥락에서)

✔운동을 둘러싼 성차별적 문화에 문제제기하기

✔코로나19 이후 관계 단절과 고립을 겪는 청년여성들에게 제안하는 운동

✔부산에서 대상화된 시선 없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어디일까?

✔여성이 팀스포츠, 액티비티 등을 자유롭게 시도하고 누릴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려면?

✔여성 스스로 주체가 되어 체력을 키우고 안전을 지키는 방법은?(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

✔10대 여성들이 학교 운동장과 강당을 휘저으며 운동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다음 세대의 여성들을 위한 청년 여성에게 남겨진 과제는?


✔ 열린 모임입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일반 청년시민신진규

3060 세대가 나누는 청년주거문제

모임일시 : 2022-03-26 오후 01: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부산 모임공간 대여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내집마련이 어려워지면서 청년주거문제에 대한 관심도 걱정도 토론도 많습니다.

누구보다 불안정한 시대를 거쳐서 살아남아 현재는 내 집이 마련되어 있고 인생경험도 부동산에 대한 지식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 60대와

교육과 복지가 안정적인 시대에 태어났지만 누구보다 불안정하며 앞으로 내집마련이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30대 청년들이 만나서

지역격차와 청년 주거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이야기 모임입니다.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황예지

일상에 만연한 갈등과 폭력 문화를 평화 이론으로 해석하기

모임일시 : 2022-03-21 오후 02: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Zoom(줌 화상)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일상에 만연한 갈등과 폭력 문화를 중 일부를 평화 이론으로 해석한다.

특히 아동, 청소년, 청년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갈등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다양한 삶의 방식이 존중되는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평화교육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모색한다.

부산 역사문화콘텐츠 탐구회조연주

지역 내 역사문화콘텐츠 발굴 및 다각적 활용

모임일시 : 2022-03-26 오후 02: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청년작당소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본 모임은 역사문화콘텐츠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지역 내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 및 현 시대에 맞게 활용하여 본 콘텐츠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계층, 세대, 지역을 넘어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으며,

최종적으로 모임을 통해 발굴해 낸 부산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의 브랜드화를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문화유산이란 박물관 전시장 속 박제되어 존재해야 하는 것이 아닌,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거리고 이를 지속적으로 활용하여야 계속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내 역사문화 콘텐츠를 스토리텔링을 통한 공연, 현 시대의 감성으로 리뉴얼한 전시 작품 제작 등 문화예술을 활용하거나 요즘 핫한 기술인 메타버스, AI를 통해 본 콘텐츠를 활용 및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자 합니다.


모디회담을 통해 미래세대인 어린이, 청소년, 청년에게 부산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노년층에게는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대포 시민신승아

삶을 바꾸는 작은습관

모임일시 : 2022-03-25 오후 03: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부산 카페 순덕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코로나로 흉흉한 요즘. 삶을 바꾸는 작은 습관들 무엇이 있을까?
지역주민이 모여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실천한다
이웃에게 먼저 인사하기
감정노동자들에게 좋은하루 되세요 말하기
연제구 여성회 심리탐구 글쓰기모임최은하

긍정적인 자아상 확립을 위한 심리탐구 글쓰기

모임일시 : 2022-03-18 오후 01: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부산시 연제구 여성회 어울마당
모임개방 : 초대형(열린모임)

현대인류는 역사상 유례없는 풍요와 안전을 누리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정신 건강 측면에서는 유례없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 도시는 개인 간의 소통이 어려워 익명성과 고독감까지 더하는 환경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어려운 마음의 문제를 지역공동체 안에서 심리학에 기반한 긍정적인 탐구법으로 발견하고

상호 공감하는 새로운 관계맺기를 통해 건전한 자아상을 확립하고 충만한 지지와 위로를 경험하여 나 자신과 우리의 행복도를 올리고자 합니다.

일반시민정윤득

마마잇(마음과 마음을 잇는) 홀로어르신 말벗되어주기 날개짓

모임일시 : 2022-03-23 오후 06: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시민공원 캠프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홀로어르신의 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이분들의 외로룸을 해결해주는 봉사활동이 매우 드문상태이다.

우리들은 매우 미약하지만 홀로어르신 한분이라도 직접적인 필요를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홀로어르신 가정을 찾게 되었다. 이제는 제법 마음과 마음이 통하다 보니 환한 미소로 맞아주시면서 그동안 막혀있었던 가슴이 뻥뚤리는 것 같다하시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시고 연신 즐거운 얼굴 모습으로 손을 놓지 않으신다.
홀로어르신들이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 상태에서 거동도 불편하다 보니 고독사가 많이 발생하여 사회적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들 모임에서는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미시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홀로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마음을 여는 대화를 통해 외로움을
이겨내도록 조력하므로 마음과 마음을 잇는 날개짓을 통하여 외롭고 쓸쓸한 노인들의 마음이 뻥뚤릴 수 있도록 이야기 꽃을 피워주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졌다. 홀로어르신들의 문제는 경제적인 어려움보다 훨씬 심각한 마음의 외로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마음의 외로움이 해결되면 자연적으로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일을 위해 모디모임을 가져서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찾아보고 직접 현장에서 홀로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도록 하였다. 지금까지 대부분 사회와 지역문제를 제기하는 일에만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고 사료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문제제게 보다는 작은 실천의 날개짓을 하므로 지역사회의 노인 문제가 해결되는 나비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랑의 작은 봉사실천으로 우리사회의 심각한 노인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루어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우리들의 작은 날개짓이 동력을 얻어 주변을 움직이게 하여 지역사회의 홀로어르신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도록 협력적인 네트워크를 가지도록 한다.

주부이진

장례문화의 바람직한 변화 - 자연으로 돌아가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모임일시 : 2022-03-22 오후 01: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zoom(줌화상)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장례문화의 바람직한 변화 - 자연으로 돌아가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1. 선호하는 장례방식 (매장, 화장, 자연장 등)

2. 장례용품 (관, 수의, 납골함, 제사상 등)

3. 문상 (부조, 화환 등)

4. 1인가구, 고독사

5. 자연으로 돌아가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작년말 아버지 장례를 치르며 느꼈던 현재 장례문화에 대하여
사회적으로 변화되었으면 하는 내용들을 함께 이야기한다.








우리동네 도서관안진경

코로나 19로 사라진 아이들의 놀이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필요한 지역사회와 마을의 역할을 찾아본다.

모임일시 : 2022-03-24 오전 01: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우리동네 도서관
모임개방 : 초대형(열린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코로나19 이전부터 그러했지만 아이들에게 놀이문화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온라인 수업과 사회적 거리두리로 몸을 부딪히며 함께 노는 문화가 사라지고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이들은 더 개인주의화되고 공동체성을 잃어 가고 있다.

놀이문화는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공동체성 회복과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기 위해 놀이문화를 복원 할 필요가 있으며

놀이공동체를 활성화 하기 위해 지역사회과 마을이 어떤 역할과 지원을 할 수 있는지 서로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감전초등학교이유진

만덕의 이동 편의성 확보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모임일시 : 2022-03-24 오후 06: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만덕동 식당 및 카페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만덕은 평지가 적은 부산의 많은 동네들 중에서도 고바위로 유명한 곳입니다. 덕분에 자연환경이 맑고 쾌적한 편이지만 이동의 불편함이 없을 수 없습니다.

또한 구만덕과 신만덕이 하나의 동임에도 불구하고 이동 수단이 다양하지 않아 마치 다른 동처럼 분리되어 생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두 곳의 상권 역시 분리되어 더욱 활발한 지역상권 형성이 어렵습니다.

회의 참여자들은 구만덕 신축아파트들이 입주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거처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몸소 이러한 문제점들을 체험하고 있는 같은 아파트 주민들입니다.

같은 북구에서 가까운 거리로 이사 또는 사하구에서 꽤 멀리 이사를 오거나 반대로 신만덕에서 오래 거주한 주민도 있습니다.

각자의 다른 입장에서 새롭게 겪고 있는 만덕의 일상 생활 속 편리한 점 , 불편한 점을 나누고 대화 중 발견되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는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청소년부모정새해

코로나 19시대, 정서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청소년을 위해 가정과 마을, 지역사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모임일시 : 2022-03-26 오후 05: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토현성당-오병이여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이 확대되면서 청소년 자녀들이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졌다.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자녀와의 마찰이 잦아지고, 온라인 게임과 핸드폰 중독으로 청소년자녀와의 대화가 힘든 부모들이 늘어가고 있다.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이 모여 사춘기 자녀와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해 부모들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마을과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의 정서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이야기 해보고 한다.

공공북스김애현

로컬아티스트의 NTF의 수익실현을 위한 준비

모임일시 : 2022-03-24 오전 01: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줌화상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부산의 <느슨한작가협회>모임을 공공북스에서 매달 열고 있습니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마츄어와 전문 아티스트들의 모임으로 약50여명이 가입해있는 상태입니다.
올해부터는 아티스트의 수입에 도움이 될 새로운 시장 NTF에 대해 서로 조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로컬 아티스트로 준비해야 할 것들과 공부해야할 것들에 대해 차근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예술로 먹고살기가 올해의 화두이며, 자신의 아트웍으로 다양한 굿즈제작과 전시,
스마트 스토어로 작품을 판매하는 일 등에 대한 의제에 대한 회의도 다수 개최하였습니다.



이번의 주제인 'NTF'는 20대를 중심으로 주요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데,
블렌더라는 3D프로그램을 이용해 캐릭터를 제작하거나 메타버스에 판매될 수 있는
의상 등의 모델링과 디자인등의 제작하려는 작가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에코블루조정애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방안

모임일시 : 2022-03-18 오후 08: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zoom 화상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1.기후변화에 따른 기후위기에 대한 토론

-온도 1도~6도의 상승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


2.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한 국가의 정책 방향

-탄소 중립이란 무엇인가?

-탄소중립은 몇년까지 달성되어야 하는가?

-대체에너지 사용에 대한 생각 나누기

-바다의 자원, 어떻게 다루어야 할 것인가?


3. 일상에서의 실천과제 나누기

-플라스틱 사용 이대로 괜찮은가?

(플라스틱에 대한 o,x 퀴즈)

-검정비닐 이야기, 쓰레기를 부추기는 비닐의 비밀.

-마트에서의 과대포장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실천 다짐 과제 정하여 스스로 모니터링

조선학교와함께하는시민모임봄 '청춘'권고은

재일동포를 향한 헤이트 스피치, 우리는 과연 자유로운가요?

모임일시 : 2022-03-19 오후 09: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화상회의플랫폼 ZOOM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일본 우익의 재일동포를 향한 헤이트 스피치, 우리는 과연 자유로운가요?

조선학교와함께하는시민모임 봄의 '청춘' 식구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조선학교에 대한 공부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선족과 재일동포를 바라보는 부산 시민의 인식과 혐오표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국내외의 현황을 파악하며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혐오표현의 예시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표현 방식을 모색해봅니다!

여명중학교, 거제여자중학교이하린

중학교의 군기문화

모임일시 : 2022-03-21 오후 08:3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학생집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중학교를 다니면서 경험하는 군기문화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군기문화를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지,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어떤 문화를 만들면서 소통하면 좋을지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이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는 인스타그램 등 sns 해시태그를 해서 널리 알려보고자 한다.

여성회 연제지부권태리

우리 마을 골목상권을 활성화를 위한 엄마들의 모임

모임일시 : 2022-03-20 오후 03: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연제구 연산동 Trip and drip 카페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여성회 연제지부 커피테이블 소모임을 진행하고 있는 권태리라고 합니다.

저희는 커피라는 주제를 가지고 소모임을 진행 중입니다.

여러 카페를 투어하며 커피도 마시고 커피문화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좀 더 의미있는 참여가 있으면 좋을 듯 하여 고민하던 중 "2022 모디회담"을 알게되었습니다.

모임 장소인 드립앤트립은 연산8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도시재생을 참여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엄마들이 모여 좋아하는 커피를 마실 뿐아니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엄마들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 곳의 대표님께 간단한 세미나를 부탁한건 안 비밀~입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최소라

코로나19 시대 정신장애인과 가족의 사회복지 서비스 제한 문제 개선방법

모임일시 : 2022-03-21 오후 07: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대연동 아지트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1) 코로나19 시대 정신장애인이 경험하는 사회복지 서비스 제한 문제

2) 코로나19 시대 정신장애인의 가족이 경험하는 사회복지 서비스 제한 문제

3) 코로나19 시대 사회복지 서비스 제한 문제 해외 사례 검토

4) 부산에서 적용 가능한 문제 개선 방법

부산시 교육청 소속 고등학교 교사들김수휘

지역예술인과 연계한, 고등학교 예술-진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커뮤니티 형성.

모임일시 : 2022-03-18 오후 03: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모임 교사 재직 학교 내 진로진학실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TAG
  • #공공성 #아동청소년 #지역격차
  • 모임보기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부산지역 고등학교 교사 중 학생들의 진로 진학 지도에 관심이 있는 교사들의 모임입니다.

오랜기간 학교라는 공간에서, 학생들에게 진로 진학 진도를 하면서 학생들의 가정 상황, 각 학교의 여건, 지역차에 따라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진로교육의 질과 양은 그 차이가 어마어마함에 늘 안타까움과 한계를 느끼곤 했습니다.

단순히 대한민국, 부산, 부산 내 특정 지역, 특정학교, 특정 교사 혹은 특정 부모 밑에서 양육되고 교육받고 있다고 해서 그들의 진로 교육이 제한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반적 기준 이상의 양질의 교육 보장은 개인, 각 가정의 노력이 아닌, 지자체와 지역 공동체의 역량으로 가꿔가고 그 갭을 메워나가야 할 사안이라 늘 생각해 왔기에, 공교육에서 뜻이 있는 진로 교사들이 모여 일정 수준 이상의 진로교육을 공공기간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모임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진로 융합 예술교육은, 학생들이 스트레스와 긴장없이 본연의 자신을 만나 잊고 있던 자신의 감각을 느껴보고, 주체성과 긍정적 자아 정체감 및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 역량까지 증진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개개인의 학생이 찾아서 듣기에는 품도 비용도 많이 드는 부분이 바로 예술교육입니다. 입시교육처럼 어느정도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지 않고, 제공자의 수준도 천차만별이라 학생들이 선뜻 참여하기에는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또한 현재 예술교육은 많은 부분 참여 형태보다는 관람의 형태로 학생들을 여전히 소비자 포지션에 국한시킵니다. 그 속에서 학생의 개별화 차별화 체화된 예술 경험과 진로 교육과의 연계는 다소 연관성이 떨어집니다.

진로 교육의 시작은 자기 알기입니다. 이는 예술가에게는 작업의 시작점입니다. 그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자신만의 하우투가 쌓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 인디 음악가, 연극배우, 현대무용수 들과 협엽하여, 아이들에게 자신을 똑바로 바라 보고 자신을 대면하고 스스로 치유하여 본연의 자신을 탐색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해 보는 것이, 새롭고 통합적인 진로 진학 교육의 첫 시작점이 될 수 있다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교과 지식을 통한 더 많은 앎보다, 예술 활동을 통한 자기 치유와 자기 탐색의 과정이 학교 내 성적 경쟁과 대학 입시에 지쳐 있는 인문계 고등학생들의 심신 안정 및 치유, 균형적인 정서 발달은 물론 전인적인 진로 교육에 필요함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지역 예술인과 공교육 내에서 시 지자체와 협력하여 예술 융합 진로 교육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 육성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논의 할 예정입니다.

요즘, 예술 현장에서 공공예술이 화두입니다. 단순히 작품, 프로젝트로서 공공예술 뿐만 아니라 그 개념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십대 청소년 아이들, 특히 입시와 벌써 부터 자기 자리 찾기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공교육 현장에 예술과 진로 교육이 융합될 수 있다면 진정한 공공성을 담보하는 장기적 비전의 공공예술이 될 수 있다 믿습니다.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예술은, 우리 아이들이 본인답게, 본인일 수 있는 길을 찾아가도록 가정, 학교, 사회가 모두 돕는 협업 프로젝트 그 자체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 내 교사들 간, 교과 간 진로융합 교육으로는 부족합니다. 지자체와 코로나로 공연의 기회가 많이 줄어든 지역 내 예술인인들 그리고 학교 현장의 일선 교사가 만나 융합 예술 진로 교육의 방향성과 구체적 실천 방안을 고민하고 논의하고 협의하는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패터슨의 주인공은 버스 기사이지만 시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직업과 일상을 살아갑니다. 직업이 두개인 셈이며, 생계와 소득을 위한 직업이 또다른 직업의 영감이 되어 풍성한 삶을 살아갑니다. 예술-진로 융합 교육은 아이들에게 그러한 대안적 삶이 존재함을 알려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실천해 볼 수 있는 실험의 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진로 고민 뿐만 아니라, 청소년 시기에 맞닥들이게 되는 고민과 방황이 이러한 예술-진로 융합 교육을 만나, 좋은 영감 어떤한 일상 예술이 탄생하는 시작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산의 지역성을 살린 지역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N잡러 아티스트들이, 아티스트 직업인들이, 거주하는 부산 지역 공동체까지 꿈꿔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모디 회의가 그 계기를 열어가 보고자 이야기 모임을 신청합니다...

창진초등학교박설영

초등학생도 함께하는 용기내 챌린지

모임일시 : 2022-03-27 오후 05:00
방식 : 오프라인
장소 : 이디야커피 다대포점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배달음식과 일회용품이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자 용기내 챌린지에 초등학생이 함께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1.용기내 챌린지가 필요한 이유 알아보기

2.용기내 챌린지에 동참하는 식당들을 찾아 착한맛집지도 만들기

3.실전적용! 용기내 챌린지 참여하기

4.용기내 챌린지에 참여한 느낌 나누기


간호학과 학생이윤진

감염병시대에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것들?

모임일시 : 2022-03-24 오후 07: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줌화상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감염병 시대에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대안을 모색해 본다.



1.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2. 건강증진을 위한 전략들


3. 건강증진을 위한 비대면 수행방식

등에 이야기를 토론을 통해 구체화 시키고자 함.

독서토론동아리 <글길 산책>성화신

“고립의 시대 - 탈출 방법은?”

모임일시 : 2022-03-22 오후 07:00
방식 : 온라인
플랫폼 : zoom
모임개방 : 멤버형(닫힌모임)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초연결 시대에 살고 있는 격리된 우리들이 겪고 있는 고립감, 외로움, 고독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해 본다

1. 개인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

2. 소규모 공동체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법

3.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 나눔으로 실현가능하고 확장성있는 대안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