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블루 조정애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방안

  • TAG #환경 #기후 #에너지
  • 모임일시
    2022-03-18 오후 08:00
  • 모임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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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1.기후변화에 따른 기후위기에 대한 토론


-온도 1도~6도의 상승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



2.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한 국가의 정책 방향


-탄소 중립이란 무엇인가?


-탄소중립은 몇년까지 달성되어야 하는가?


-대체에너지 사용에 대한 생각 나누기


-바다의 자원, 어떻게 다루어야 할 것인가?



3. 일상에서의 실천과제 나누기


-플라스틱 사용 이대로 괜찮은가?


(플라스틱에 대한 o,x 퀴즈)


-검정비닐 이야기, 쓰레기를 부추기는 비닐의 비밀.


-마트에서의 과대포장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실천 다짐 과제 정하여 스스로 모니터링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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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조정애, 이상민, 이수현, 안현수, 안준서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우리는 체온이 1도만 상승해도 몸에 이상 반응이 생기는데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생기는 지구가 아파하는 현상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아 기후 변화와 온도에 대한 설명의 책 6도의 멸종 책 내용을 인용하여 설명한 후 탄소중립이 과연 2050년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탄소중립이 되기 위해서는 대체에너지 사용이 증가하여야 하지만 지금 현재 주변을 봐도 대체에너지에 대한 방안과 제도는 미흡해 보였습니다.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플라스틱 등 여러 물건을 만드는 탄소도 줄여야 하는데 코로나로 일회용 사용이 더욱 더 증가하였고 심지어 현실에서 마주하는 문제가 일회용이 위생적이다라는 잘못된 인식이 일회용 사용을 더욱 더 부각 시키는 것 같았습니다.
일회용 사용을 어떻게 생활속에서 줄일 것인지와 비닐사용을 하지 않기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먼저 제도적 장치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마트에 가보면 과포장된 용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소비자는 과포장된 재료를 원치 않는데 생산자책임제도 같은 것을 마련해서 포장용기를 친환경으로 바꾸던지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법 제도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배달할 때 작은 플라스틱 소스 통을 많이 주는 업체에는 배달을 자제하고 앱 자체에서 소스가 필요없는 고객에겐 지급하지 않는 구체적인 세부항목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플라스틱 생산자 책임제도를 제안합니다.
마트, 일회용품, 배달업체에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인식개선교육 및 법 제도를 강화하여 과포장된 식품 생산시 업체에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신설하면 좋겠습니다.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정부 법이 바뀐다면 : 2050년 1.5도 이상의 기온이 올라가지 않아 지구온난화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기업이 바뀐다면 : 우리가 구매하는 마트나 일회용 사용을 기업에서 선두로 실행한다면 단위면적당 플라스틱 사용량 1위 국가로서의 기후 악당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으며 과대포장으로 소비자가 지불하는 플라스틱 가격이 줄어들 수 있다.
-개인이 바뀐다면 : 생활에서 발생하는 1인당 쓰레기 배출량이 줄어들고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쓰레기산이나 일회용 재활용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아지면 기후선진국이 될 수 있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이수현 : 비닐이 플라스틱인 줄 몰랐습니다. 너무 많이 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안현수 : 유익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상민 : 기업이 먼저 바뀌고 법이 빨리 바뀌길 희망합니다.
안준서 :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고 재미있었습니다.
조정애 :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속도보다 사람들의 인식과 실천 속도가 더 빨라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