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북스 김애현

로컬아티스트의 NTF의 수익실현을 위한 준비

  • TAG #문화 #지역발전 #청년
  • 모임일시
    2022-03-24 오전 01:00
  • 모임플랫폼
    줌화상

● 부산의 <느슨한작가협회>모임을 공공북스에서 매달 열고 있습니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마츄어와 전문 아티스트들의 모임으로 약50여명이 가입해있는 상태입니다.

올해부터는 아티스트의 수입에 도움이 될 새로운 시장 NTF에 대해 서로 조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로컬 아티스트로 준비해야 할 것들과 공부해야할 것들에 대해 차근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예술로 먹고살기가 올해의 화두이며, 자신의 아트웍으로 다양한 굿즈제작과 전시,

스마트 스토어로 작품을 판매하는 일 등에 대한 의제에 대한 회의도 다수 개최하였습니다.





이번의 주제인 'NTF'는 20대를 중심으로 주요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데,

블렌더라는 3D프로그램을 이용해 캐릭터를 제작하거나 메타버스에 판매될 수 있는

의상 등의 모델링과 디자인등의 제작하려는 작가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임결과
* ( ) 안 내용은 지운 다음, 저장해 주세요.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유진작가 멍작가 옥상햇빛 영영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아날로그 세계를 사랑하는 작가들은 디지털 세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데, 이제 컴퓨터로 제작하고 실현하는 디지털 세계에 이해와 대응이 필요하다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자 했어요.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디지털 세계에 판매할 수 있는 그림의 형태는 데이터이므로, 3D모델링이나 애니메이션, 디지털드로잉 등에 대해 배우고 창작의 표현영역을 넓혀야합니다.
무료 강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스터디를 통해 배움의 효과를 높일수 있습니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로컬 아티스트들이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무료 강의나 튜터, 플랫폼 지원등이 필요합니다.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로컬 아티스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어 창작활동을 자유롭고 지속적으로 할수 있어서, 지역의 예술성의 수준을 높이고 더불어 부산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영영- 메타버스에서 제 작업을 전시하는 상상을 하니 즐겁습니다.
옥상햇빛 - 제 그림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래요
커스튬82 - 블 수입이 불안정했는데, 작가로서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싶네요
강호석 - 처음 왔는데, 같이 의논하니 힘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