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회 노동위원회 이정화

성평등한 일터,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여성들의 이야기

  • TAG #노동 #안전 #젠더
  • 모임일시
    2022-03-22 오후 07:00
  • 모임장소
    부산여성회 교육관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6명 / 이정화, 김성옥, 김선희, 최현정, 김영, 이현주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성희롱, 성차별, 채용성차별 등 여성들의 일터에서 발생하는 차별과 안전하지 못한 환경은 해가바뀌어도 해결되지 못한 문제임

 ● [해결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여성들의 일터가 성평등하고,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법제도가 실효성 있게 작동 할 수 있도록 행정력 강화 및 제도 안내 등)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일터에서의 차별이 사라지는 것, 평등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 받음.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모임결과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총 6명 : 이정화, 김순애, 이현주, 김성옥, 최현정, 박향숙)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법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노동현장에는 성희롱-성차별(임금차별 등)이 있는 현실, 성희롱-성차별 피해자에게 가해지는 2차가해로 인해 더욱 고통스러운 피해자에 대한 해결방안, 여성노동자에 대한 안전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거나, 시설이 없어 겪는 어려움 등 )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성희롱 발생 사업장에 대한 직장내성희롱예방교육 실시 및 성평등한 조직문화 갖추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 함.
성희롱 2차피해예방교육
남성 중심적인 노동현장에 여성의 여성의 시선, 다양한 인간의 시선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성평등노동을 위한 행정체계-부서 및 조례가 갖춰져야 함. 성희롱 발생 사업장 처벌 및 규제 강화. 직장내성희롱예방 및 성차별 근절에 대한 대시민 인식교육, 교육자료 제공, 성별임금공시제를 통한 공공기관부터 실효성 있는 성별임금격차 해소 )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성평등, 안전한 일터에 대한 희망
누구나 평등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권리를 보장 받는 것.
일터에서 성별이 아니라 같은 일을 하는 노동자로서 인정 받는 것.
그동안 참고 지내고, 억울해도 양보하고, 직장에서도 돌봄을 해야 했던 여성들의 지위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이현주 : 지역에서 실천, 실행하고 있는 의제들을 함께 보며 생각해보고, 문제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박향숙 : 성평등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더욱 할세부적으로 할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바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누구의 관점에서 보는 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구나, 여성의 관점에서 더 큰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관계가 단절되어 있는 현실 속에 다양한 관계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김순애 : 일하면서 가지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피해자로서의 여성이 아니라 사회 일원으로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내어야 한다. 공동체라는 것의 필요.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 공간은 언제든 필요 하다.
김성옥 :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더 많은 생각과 고민의 폭이 넓어졌다. 우리가 접하지 못한 다양한 곳에서의 성평등 의식 제고가 매우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평등화장실은 생각의 틀을 깰 수 있었다. 어떤 분야에서든 여성이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한 일터가 되는 상상을 함. 건설현정에 여성이 많이 있고, 현장 곳곳에 여성이 일할 수 있는 다양 한 사회.
최현정 : 성희롱 , 무고죄, 2차가해 인터넷 등에서 남성들의 시각으로 재가공 된 내용이 너무 많고, 그 것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여성들도 우리의 논리를 계속 만들어야 한다. 성평등한 일터, 성평등한 노동을 위해서. 성평등은 편나누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것이다. 성평등한 세상을 꿈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