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최분실

임산부 출산 그리고 배려

  • TAG #교통 #자유주제 #문화
  • 모임일시
    2022-03-26 오후 01:00
  • 모임플랫폼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부산에서 임산부의 생활

교통 이용 시의 불편사항과 개선

출산시 혜택등의 자유 이야기





모임결과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총 3명 - 최분실, 김보경, 장진우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임신에서 출산에 많은 비용이 발생한다. 경제적 부담을 줄일 방법은 있나? 부산 지역구에 따라 출산 지원정책이 달라 지원을 받을 수도 받지 못할 수 도 있다.
초기 임산부는 티가 나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시 배려를 받기 어렵다. 강제느낌이 들지 않는 방법은 없는가?
마마콜 이용시 목적지를 기사님깨 다시 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마마콜 미 사용금액이 다음 달로 이월되면 더 좋겠다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사회와 시민이 임신부를 돌본다는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임신과 출산에 사회적 지원과 노력 필요하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임산부 배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와 지원이 필요하다
마마콜 이용시 횟수 제한을 없에고, 사용후 남은 금액을 다음 달로 이월하는 것을 고려했으면 한다.
임신과 출반에 드는 비용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출산에는 돈이 든다는 인식이 사라졌으면 한다.
난임에 대한 지원정책이 더 강화 되길 바란다.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임신과 출산에 대한 비용적인 걱정이 덜해 질 거로 생각된다.
대중교통 이용을 더 편하게 할 수 있을 듯 싶다. 이동의 자유가 생길 거 같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최분실 - 여러 이야기를 들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이 아이 키우기에 더욱 좋은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보경 - 임산부 배려에 대한 문화가 안착하길 바란다
장진우 -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부담이 없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