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빛을나누는사람들 박상애

원로음악인들의 음악 이야기

  • TAG #노인 #문화
  • 모임일시
    2022-03-27 오후 05:00
  • 모임장소
    부산광역시 남구 천제등로 29번지 빛을나누는사람들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음악토론회


" 그 시절 부산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해마다 음악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도모를 위한 토론회과 부산의 역사에 대한 토론을 아래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1.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나온 음악(가요, 가곡 등)을 찾는 토론

- 부산의 노래의 뒷이야기를 찾아낸다

- 지역의 음악의 흐름을 토론


2. 알려지지 않는 부산의 음악 찾아내기

- 알여지지 않는 음악의 역사를 알아낸다.


3. 부산시립교향악단 출신의 원로인들의 토론

- 부산지역의 음악 계보 만드는 토론(현재 부산음협의 계보만 존재)

- 부산 음악의 원로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음악 에피소드 정리 토론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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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총 7명 - 박상애, 손양호, 정명호, 김정미, 최영숙, 장극태, 강영훈)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 원로 음악인들의 토론 : 연주 생활을 하다 손을 놓고 있는 분들이 모여 이야기도 하고 음악을 지속하기 위한 문제를 토론 함.
1. 차별에 대한 문제점 : 다시 연주를 하기 위해 모였지만 이미 오래 전에 손을 놓은 연주자와의 차별에 대한 문제점
2. 예술과 금전적 연계성 : 순수하게 음악 제계와 역사성을 찾으려 모였지만 금전의 혜택을 받고 싶어 함
3. 젊은 연주자를 창작서이나 기량에 대해 정직하게 인정하지 않음을 이야기 함
- 음악회에 대한 토론
1. 부산의 음악을 찾으면서 주로 가요에 극한되어 있어 클레식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고 함
2. 세대간의 음악적 수준 차이
- 시향출신의 40프로가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들간에도 이미 지난 실력의 편차를 입에 올림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 연주자들이 모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습실 개방을 하기로 함
- 코로나로 모임이 단절된 모임을 위해 모임의 주제 발표를 제안 함
- 서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시행 준비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 원로음악인들과 비음악인이 모여 음악을 이야길 할 수 있는 주제를 제안
- 아직 코로나의 잠식이 끝나지 않는 상황을 고려해서 방역에 대한 지원
- 부산시향의 역사를 쓰려니 부산시립교향악단을 부산광역시의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속을 떠나 원로음악인들이 모인 역사를 글로 쓸 수 있도록 행정 기관 동행 진행 요망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 예술은 멀리 있지 않고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것으로 인식개선
- 세대간의 격차를 줄이는 계기 마련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예시 - 홍길동 :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홍길자 : 학교폭력,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