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심리상담소 이현희

지역기반 심리상담소 살리기

  • TAG #공동체 #노동 #지역격차
  • 모임일시
    2022-03-22 오후 01:00
  • 모임장소
    마주심리상담소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지역의 심리상담소 운영에 공감하고 이를 개선할 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에서의 영업 기반을 가진 업체들의 협력 회사로 존재하며 실제적인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상담사 살리기!!






부산의 회사를 튼튼하게 더 많은 상담사 관련 직종 사람들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논의





현재 부산에서는 기업 형태의 영업이 이루어져 있지 않다. 이를 위해 부산의 심리상담소 대표들이 모인다!!
모임결과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총 3명 도은심리상담센터 대표 고비송, 헬로스마일 부산점 대표 박경화, 마주심리상담소 대표 이현희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지역에서의 심리상담소 운영의 어려움과 상담사들의 처우에 대한 고민. 상담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하여 운영자이자 상담사인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심리상담소 업종의 특성상 영세하고 1인업체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확장이 어렵고 함께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이를 함께 나누고 모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현재 하고 있는 지자체 그리고 기관들과의 연계에서 다각도 방안 모색, 심리상담소의 대표들이 연합하여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새로운 영업 통로를 개척한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현재 지자체와의 연계되어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기관의 요청에 의해서 단회성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에서 상담적 효과성을 보이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에 지속적인 상담에 대한 관심 그리고 프로그램 개설시 단회기 프로그램 뿐 아니라 상담사들과 논의 된 프로그램으로 효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지역에서의 상담이 지속적으로 진행 됨으로 지역민들의 인식 속에 우리 지역엔 이러한 상담프로그램이 있어 나의 문제엔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 을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 상담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상담사들의 처우가 개선되고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지역민에게 환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코로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여기서 상담자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였다.
부산 심리상담사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