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종합사회복지관, 상리종합사회복지관, 학장종합사 오영석

코로나로 인해 불편해진 주민모임을 다시 데워봅시다..

  • TAG #공동체 #지역발전 #도시
  • 모임일시
    2022-03-22 오후 05:30
  • 모임장소
    그린하노이(양정점), 소풍(소나무가 있는 풍경)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4개 복지관의 부장들과 관장들이 만나서 각 복지관과 마을이 같이 하고 있는 현재의 마을사업들을 제고해보고자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주민들의 만남이 필수적이라고 할수있는 마을사업이 저조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각 복지관들이 코로나2년기간 진행해왔던 마을사업들을 통하여 코로나시기의 언택트 및 느슨한 주민모임을 생가해보고자 합니다.
느슨하더라고 꾸준한 모임을 구상하고, 이를 각 복지관들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모임결과
* ( ) 안 내용은 지운 다음, 저장해 주세요.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예시 - 총 5명 : 김미례, 오영석, 황선자, 류승일. 김진무)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주민조직화사업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가? 얼마나 자주 모이는가? 집중되어있었음. 이는 현재와 같이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가 주류를 이루어야하는 시대에는 진행에 있어서 본질적인 어려움을 겪을수 밖에 없는 상황임. )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주민모임과 조직화사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함. 먼저 사회복지사들의 접근방식에 대한 변화가 필요함. 느슨한 모임, 참가하고 싶을때 참가할수 있는 모임으로의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
이를 위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느슨한 모임의 실제적인 사례공유도 필요함.)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기관의 실적 등을 수렴함에 있어서 지속성 등에 관점을 두고 바라볼 필요성이 있음. 기존처럼 마을에서의 변화. 파급효과 등에 중심을 두게되면 느슨하지만 지속적인 모임의 생성과 성장은 어려움.)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느슨하지만 지속적인 모임, 내가 가고싶을때 그리고 내가 시간이 가능할때 모이는 모임으로 부담이 없을것임,
이를 통하여 자생적이고 자유로운 모임들은 더 많이 생겨날 것임.)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 류승일 : 고민은 했지만 같이 이야기할수 없었던 내용으로 이야기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미례 : 조직조직화사업 코로나이전에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쉬는 길도 있을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이 되었습니다.
오영석 : 제가 이야기 대장으로 나섰지만 오늘 모임은 모두가 대장이었습니다.
황선자 : 모든 변화는 우리의 작은 만남에서 시작된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김진무 : 다니던 기관을 퇴사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현장의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