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강사 강현희

도시아이들의 먹거리이해

  • TAG #다양성 #재난 #환경
  • 모임일시
    2022-03-24 오전 07:00
  • 모임장소
    사직동 작은창고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생태, 환경, 에너지 강사들의 모임으로 우리가 가진 자원으로 도심속의 시민들에게 환경과 먹거리에 대한 교육을 쉽고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계속 논의하고 있습니다.
각자 가진생각들을 내어놓고 토론과 논의를 진행하여 여러 수업에 활용하고 다시 피드백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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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총3명 : 강현희, 박성배, 한행임

주제 정한 이유 : 환경생태강사로 활동하는 강사단 모임으로 아동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활동하면서 같이 체험하고 느끼고 있는 고민
(주제 정한 이유, 문제 바라보는 생각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문제 인식을 하나로 모으고,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자세하게 적어 봅시다)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1.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많은 만큼 충분히 설명하고 보여줄 필요가 있지만 부모님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2. 가까운 슈퍼와 대형마트에서 모든 필요한 먹거리를 너무 쉽게 구매가능하므로 학교 안과 책 속에서의 교육으로 아동 청소년들에게 인지가 가 닿지않음.
아이들에게 먹거리의 생산과정과 유통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볼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1. 이론교육을 중점을 둘 것이 아니라 실습과 현장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만들어내야함
2. 1회성이나 단발성의 체험과정은 아동 청소년들이 먹거리문제나 환경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몸으로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에 지속적인
체험이 가능한 교육이 개발되어야 함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1. 학생들이 기후문제, 에너지문제, 먹거리문제가 다 다른 문제가 아닌 모두 연결되어있는 하나의 문제이며 누군가가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님을 인지하고
스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작은 실천부터 가능하게 되지 않을까??
2. 가까운 마트에서 쉽게 우리에게 전해지는 지구 반대편의 생산품들까지도 구매하면서 한 번도 생각하고 바르고 안전한 생산과 소비에 대해 생각이 바로 서고
그것이 실천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1. 박성배 : 항상 하는 고민이지만 이렇게 정리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다
2. 한행임 : 주제를 가지고 고민할 수 있어 그 방안까지 생각해 보게 된다
3. 강현희 : 올 해도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고 뛰면서 현장에서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안전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터득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