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김선아

일상을 변화 시키는 민주시민교육은 무엇인가?

  • TAG #민주주의 #교육
  • 모임일시
    2022-03-20 오전 01:00
  • 모임장소
    초량 카페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민주시민교육은 무엇이며, 일상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이 필요한 부분을 찾고 논의 해 보는 모임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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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총4명 - 김선아, 김희영, 성승은, 이광욱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대통령 선거를 지나면서 많은 혐오성 발언들이 나왔다. 일상의 이야기 속, 언론을 통해서 누구나 쉽게 접했다. 공약을 통한 선거가 아닌 혐오로 얼룩진 선거는 유권자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본 학생들에게까지 선거의 이미지는 나빠지고 있다.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학교에서 선거, 민주주의에 대한 학습을 진행한다. 그리고 학급 봉사위원, 학교 임원을 뽑을 때도 선거를 통한 방식으로 선출된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선거는 혐오가 아닌 놀이로 축제로 진행되어야 하고 후보로 나가지 않는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는 시스템도 필요하다 생각한다.
즐거운 축제지만 독점이 되지 않는 선거의 방식이 필요하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학급부터 봉사위원 선거를 통해 처음으로 투표하는 학생들에게 투표의 형식 뿐 아니라 전교생이 후보가 되어보고 정당도 만들어 보는 활동의 교육 방식 도입이 필요하다.
학교 전체가 선거 기간으로 정해 집중적으로 경험과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선거 주관에서는 선거의 역사, 선거의 원칙, 선거 경험 과 혐오의 방식이 아닌 누구나 쉽게 발언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교육 활동의 정책이 필요하다.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선거에 대한 자연스러운 교육이 진행되면 선거나 정치에 대한 혐오가 줄어 들 것이다.
누구나 쉽게 발언 할 수 있는 공간에서 내가 이야기하고자하는 것을 말로 경험하고, 굳이 말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의 의사 표현 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승은)안전하게 내 생각을 말하고 타인을 경쟁자가 아닌 함께 살고 있는 사람으로 볼 수 있는 훗날의 나를 상상했다.
(희영) 올해 대통령 선거를 지나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시민 유권자로서 움직여볼 수 있는 개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봄.
(광욱) 가정과 일터, 우리 생활속 만나는 현장에서 소외되는 사람 없이 자유롭고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경청하는 모습을 상상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