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주수경

중앙역에서 남포동역 사이 지하도에 수경재배 공간으로 노인과 사람들의 도시농사 공간 만들기 프로젝트

  • TAG #노인 #환경 #기후
  • 모임일시
    2022-03-19 오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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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가끔 나는 중앙역에서 남포동역 사이 지하도에 수경재배로 도시농사 공간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다.


노인과 젊은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서로의 자리를 차지 한다면 정말 좋을 텐테...


이런 이야기를 함께 할 모임을 가져 보기로 했다.

모임결과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총 3명 : 돌맹이, 먐, 쭌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부산의 중앙역과 남포동역 사이의 지하도가 횡하고 무섭습니다. 이곳을 활기가 넘치는 장소로 만들고 싶어요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부산의 중앙역과 남포동역 사이의 지하 장소에서 자주 마주치는 분들이 있는데요.
노인 남자분들과 외국인들이 자주 보입니다. 노인 남자분들이 매일 같이 이 곳을 습관처럼 통행을 한다면 노인분과 협업을 통해서 같은 생존 생활권을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이 장소에 수경재배 도구로 도시농사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경험 많은 노인분과 어린이가 팀이되거나, 노인분과 청년, 노인분과 가족들을 연결하여 수경재배농사를 짓도록 해주세요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노인과 연결된 젊은 사람들과 가족들이 협업을 통해 수경재배로 농사를 짓도록 교육이 필요합니다.
- 농사 교육, 위험이 닥쳤을때 노인을 케어하는 교육, 어린이나 젊은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세대 간의 이해도 돕고
- 노인은 청년들에게 갖춰야 할 태도, 근성, 인성을 배우고, 어린이에서 어른들은 신체 노화로 그들을 가까이서 케어하는 긴급 구급 방법 등을 배우며
같이 성장하다 보면 세대 격차도 좁히고, 작은 씨앗을 키워나가다 보면 유대감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돌맹이 - 부산의 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먐 - 지하도에서 부는 싱싱한 바람을 상상해봄.
쭌 - 농사는 밭이 아니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