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나누는 요리사 안홍숙

독거 노인에 대한 반찬봉사 메뉴의 다양성과 활동내용

  • TAG #노인 #초고령사회 #건강
  • 모임일시
    2022-03-22 오후 01:00
  • 모임장소
    해운대 복합문화센타 조리실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 모임 진행하시나요?




"꿈을 나누는 요리사"



본 모임은 7년 전 요리를 사랑하는 회원들의 의미 있는 봉사 모임으로써 단순히 요리를 배워서 가정에 보탬이 되는 것을 벗어나 우리 주변의 열악한 환경에 처한 독거 노인들에게 의미 있고 보람 있는 활동을 해보자는 취지 아래 이루어 졌으며

월 1회 회원들의 작은 회비를 바탕으로 반찬을 만들어 노인 복지 회관의 노인관리사 선생님을 연계로 반찬 나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반듯한 조리 시설이 없어 매월 넷째 화요일 요리 수업이 끝나고 틈새를 이용해서 만들고 있으며 향후 공유 주방을 이용할 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모임의 주된 내용은 그동안의 반찬 봉사 메뉴의 다양성에 대해 토의 해보고 계절 음식의 조리법과 포장의 편리성을 서로 의논해보기로 할 것입니다.











모임결과
* ( ) 안 내용은 지운 다음, 저장해 주세요.

●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 총 5명: 안홍숙, 이지은. 임효진, 양민경, 정진선)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우리가 봉사하는 반찬 봉사 메뉴 중에는 저장성이 좋은 밑반찬 종류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는데 이를 조금 변형 시켜 새로움을 줄 수 있는 계절 메뉴에 대한 각자 의견 도출하
여 신선함을 전해 주고자 의견을 모았고, 또한 봉사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포장 용기에 상단에 스티커 제작을 하여 돋보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하였다. )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독거 노인들의 밑반찬 중에 김치에 대한 인식이 자리 잡고 있는 즈음 새로운 미각을 깨울 수 있는 봄철 파 김치 선정으로 겨우내 먹고 있는 김치와는 다른 새로운 맛의 별미 김
치로 도시락에 담아 나눔을 해 드렸드니 받으시는 어르신들께서 매우 만족해 하셨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현재 본 단체는 조리 실습이 끝난 뒤 잠시 틈을 빌려 봉사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장소적 제약을 많이 받아 오고 있다. 그래서 공공시설의 조리 시설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
는 방안과 공유주방 등을 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면 좋겠다.)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편안한 환경에서 봉사 음식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어르신들이 더 자주, 반찬 봉사의 기회가 주어 지리라 기대된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양민경: 좋은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지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맛있는 한 끼 음식으로 돌아 갔으면.. 정진선: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임효진: 사랑가득,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