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태계 보호 대학생 모임 조원호

폐의약품(먹다 남은 약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약)의 올바른 처리에 대한 인식개선 방법 논의

  • TAG #환경 #안전 #청년
  • 모임일시
    2022-03-27 오전 01:00
  • 모임장소
    다대포 생태공원

●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모임 진행하시나요?




대학생 혹은 청년들 대부분 폐의약품(먹다 남은 약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약)의 올바른 처리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폐의약품이 하천으로 흘러가서 해양생태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제대로 배워,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폐의약품 처리 인식개선 방법등을 논의해 볼 계획입니다.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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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구성원] 누가 참여했나요?
총 13명 : 조원호, 고주은, 김민진, 김연정, 김혜진, 박지연, 유동민, 유행하, 이소민, 이유빈, 정민재, 지혜란, 허지영

● [문제 인식] 어떤 문제가 있나요?
부산지역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폐의약품(먹다 남은 약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생은 약국이나 보건소에 폐의약품을 가져가면 된다고 인식하고 있었지만, 90명이 올바른 처리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쓰레기종량제 봉투 혹은 하수구에 약을 폐기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폐의약품을 왜 따로 처리해야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대부분 없었습니다.

● [해결 방향] 어떤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처리하지 않을 경우, 해양생태계 교란과 피해가 얼마나 심각해지는지 소개하여 부산지역 대학생 혹은 시민들의 생활습관의 변화를 요구해야한다는걸 인식시켜야합니다.

● [제안 정책] 행정, 공공기관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부산환경공단에서 폐의약품의 처리과정 및 결과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부산환경운동연합처럼 환경 NGO에선 시민들에게 폐의약품으로 해양생태계 교란 및 피해등을 안내하여 안전하지 않은 폐의약품의 처리의 심각성을 인식시켜야합니다.

● [기대 효과] 문제 해결하면 어떤 변화 생길까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의 14번 목표인 해양생태계 보호 이행을 위한 실천을 행동하게 되며, 부산지역 대학생 혹은 시민들이 부족한 정보(폐의약품을 약국에서 처리해야하는 이유)로 실천하지 않는 태도가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상상] 이야기 속 새로운 상상은?
조원호 : 실문조사 결과가 너무 충격!
고주은 : 해양생태계 불쌍해!
김민진 : 약폐기물는 약국에 꼭 가져가야지!
김연정 : 알약과 물약은 처리과정이 같을까?
김혜진 : 실천이 중요!!
박지연 :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유동민 : 약폐기물은 잘 처리하는게 중요!
유행하 : 실천하겠습니다!
이소민 : 올바른 약폐기물 처리! 중요합니다
이유빈 : 실천실천!
정민재 :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실천하겠습니다!
지혜란 : 약국에선 모두 처릴 잘하는지 궁금합니다.
허지영 :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