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리듬연구소 루츠리딤 최형석

부산문화예술 지원사업 심사 배심원제 도입

  • TAG #민주주의 #문화 #공공성 #청년 #혁신
  • 모임일시
    2021-03-28 오후 01:00
  • 모임장소
    경성대 인근 카페 또는 식당

부산에서 시행되고 있는 문화예술 지원사업들이 아주 많습니다.

심사위원 선정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심사위원들의 각 분야별 전문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지원사업의 당락을 결정하는게 나쁜것은 아니지만 오랜기간 지속되어온 방법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예술이라는 단어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이 시민 또는 지역에게 어떠한 도움이 되는 사업인지 평가하기 위해 일반 시민 또는 사업에 지원하지 않은 예술인들을 모셔 배심원 제도를 도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모임결과
● 모임구성원 명단
총 4명 - 최형석 이광혁 송지훈 고명진

● 문제 인식
부산에서 시행되고 있는 문화예술 지원사업들이 아주 많다.
심사위원 선정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심사위원들의 각 분야별 전문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지원사업의 당락을 결정하는게 나쁜것은 아니지만 오랜기간 지속되어온 방법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해결방향
- 현재 부산문화재단 지원사업은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하고 있음. 이것은 매우 좋다고 생각함.
- 심사위원을 뽑는 기준을 공개했으면 함.
- 심사위원제와 배심원제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으면 함.
- 더 많은 예술인들이 문화재단의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함.
- 예술인들이 힘을모아 행동으로 보여 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함.

● 제안하고 싶은 정책
- 심사위원 선정 기준/과정 공개
- 배심원제 도입에 대한 토론회 개최
- 선정결과에 총 평 말고 각 단체별 결과와 점수도 공개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 예술행동 해볼까요
- 세상이 뒤숭숭해 모든게 의심된다. 전부 다 공개하자
- 선정 된 사업들 중 납득이 안되는게 간혹 보인다. 수상하다.
- 소통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