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마을공동체 황수진

실효성있는 환경교육에대한 논의와 지역주민의 역할

  • TAG #자유주제 #기후 #공공성 #교육 #아동청소년 #공동체 #환경 #지역발전 #참여
  • 모임일시
    2021-04-01 오후 08:00
  • 모임장소
    금정구 장전동 까페 '공간'

1.진행방식:
브레인 스토밍방식의 자유 의견 토론

2.진행내용:
✋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에 대한 정보공유
✋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환경교육에대한 수요파악
✋마을공동체로서의 역할에 대한 논의
✋학생 환경활동가 프로그램 개발
✋부산시조례개정이 필요한 내용에 대한 논의
✋찾아가는  자원순환 체험교실의 구체적 내용논의

3. 작년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을 성공적 진행하고 그에 파생되어 환경 교육을 다수 진행하며 느낀 것을 정책반영 하고자 함.

모임결과
2021년 4월 1일 PM 08:00 온라인 줌 회의

● 모임구성원 명단
총 4명 김유현 어울림마을공동체 대표, 황수진 어울림마을공동체 부대표, 박현정 어울림 이사 , 박혜영 어울림 이사

● 문제 인식
-2020년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을 운영하며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됨.
- 쓰레기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점에 대해 시민들의 절박한 위기의식이 부족
- 그 원인이 교육부재임을 인지
- 현재의 환경 교육에 문제점 : 이론적 수업과 제한적 교육 시행자로 인해 횟수와 흥미도가 떨어짐을 인지
- 환경 교육을 진행하고 싶으나 전문가 양성 과정의 다양성 부재로 접근이 쉽지 않음.
- 지역 주민이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부족

● 해결방향
- 이론적 방식을 벗어난 체험 환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
( ex: 아이스팩을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KIT )
- 시민과 함께 하는 학생 환경 활동가 운영
- 환경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개선 환경부에 건의
- 지역별 작은 도서관 및 행정 복지 센터 등을 활용한 환경 교육 시행
- SNS 활용한 분리 배출 챌린지 실시

● 제안하고 싶은 정책
- 제한적인 환경 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의 다양성을 늘리고 개방적인 접근 방식을 개발
- 탑다운 방식의 정책 탈피한 시민 참여 루트 다양성 확보
- 지역별 특성에 맞는 핀셋 환경 정책
- 지자체 환경 교육 시행을 필수 정책을 반영
- 학교 밖 환경 활동가를 활용한 학교 내 환경 교육 실시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 김유현 – 다음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함은 기성세대의 책임이다. 누구든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박혜영 – 시민의 힘이 모이면 커다란 조직도 움직일 수 있음을 확신한다. 그 시작이 오늘 인 것 같다.
● 박현정 – 시민들이 발로 뛰어 움직인 결과물에 대해 인정해주는 행정부서의 자세를 요구한다.
● 황수진 – 문제의 인식에만 그친다면 불만이 되지만 인식에서 개선의 요구가 이어지면 제안이 된다는 것을 모임을 통해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