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살이행복마을 김금영

산복도로 오르막길 쉼터조성

  • TAG #공동체 #환경 #노인 #지역발전 #공공성 #안전
  • 모임일시
    2021-03-25 오전 01:00
  • 모임장소
    감만2동 앤카페

- 모집방법 : 참살이마을 밴드 공고

- 이야기 나눌 내용 :  마을버스 정류장에 의자를 차지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지낼 공간 마련 및 버스정류장 고유기능 확보

- 모임진행 방식 : 퍼실리테이션

모임결과
● 모임구성원 명단
총 6명 : 김금영, 황주해, 박상현, 이민화, 장정화, 김인순


● 문제 인식
1. 오르막 산복도로 입구, 교차로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장에 어르신들께서 자리를 차지하고 계셔서 버스 이용객들이 차도로 나와 버스를 기다리며, 차 들이 다니는 버스정류장에서 담소를 나누시는 어르신들의 안전이 염려됨.
2. 버스정류장 벤치가 있음에도 주변에 개인의자를 비치해 두며 종이박스로 바람막이를 만들어 미관을 해치고 있음.


● 해결방향
1. 여기는 마을버스정류장이라는 내용과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쌈지공원을 이용하시라는 내용의 안내문을 부착하여 버스정류장 고유의 기능 확보.
2, 개인의자와 바람막이용 가림 막을 철거하여 깨끗한 동네 환경마련.
3. 인근 쌈지공원 안내와 어르신들께 지속적으로 설득하여 안전을 유도함.
4. 유휴 공간, 나대지를 발굴하여 어르신 쉼터 마련.


● 제안하고 싶은 정책
1. 마을버스 정류장에도 시내버스 정류장처럼 바닥에 직사각형으로 버스가 정차할 곳을 표시하여 버스정류장이라는 인식을 하게하면 좋겠습니다.
2. 사람이 그리운 분들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간이 도서관 같은 공간박스를
마련하여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도록 오디오로 음악, e-book, 정보, 소식 등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 한 공간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김금영 : 오랫동안 자리를 차지하고 계셔서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금번의 모임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디딤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황주해 : 무료한 어르신들께 필요한 소일거리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박상현 : 외로움을 달래드릴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이민화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간을 활용하여 동네가 아름답게 변하도록 활성화 시키면 좋겠습니다.
-장정화 : 어르신들께 인기 있는 장소를 동네의 핫플레이스로 변모되길 노력해야겠습니다.
-김인순 : 정류장 주변을 깨끗하고 예쁜 장소가 되길 힘을 모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