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문화마을 공동체 박경희

탄소zero(제로 웨이스트)를 위해 주부들이 할 수 있는 일

  • TAG #환경
  • 모임일시
    2021-04-01 오전 10:00
  • 모임장소
    동래구 석사로17번길 43 동인 공간

코로나19 로 이내 심각하게 대두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서로 나누며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작지만 먼저 시작해야만 하는 탄소zero를 향한 첫걸음. 동인에서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모임에 참여할 방법은 동인공동체 회원중에서 참여하고 싶읕 사람 누구나 카톡이나 밴드로 지원받고자 합니다.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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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구성원 명단
총6명 : 박경희, 김진희, 안유빈, 정신희, 전은희, 허자임
● 문제 인식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한 사용량의 증가를 보여준 일회용품을 접하면서 느낀 환경에 관한 문제를 인식하면서 탄소를 줄이기 위한 방편을 찾아보기로 했다. 위기에 직면한 환경에 대한 인식은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넘쳐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지, 배달문화의 확산으로 일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 핵가족화가 되고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먹지 못해 버려지는 음식물의 증가, 해양으로 밀려간 쓰레기로 인해 바다생물의 안위를 헤치는 문제, 자가용의 일상화로 인한 대기 오염의 급증, 우리의 생활에서 너무도 많은 탄소배출을 줄이지 못한다면 지구는 인간조차 살 수 없게 되는 날도 머지 않았다. 이제라도 탄소배출을 줄이는 데에 힘을 써야 하지 않을까?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사용한 플라스틱은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버려지지 않고 재활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할 것이다.즉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철저한 분리배출에 앞서 정부에서의 노력도 중요하다. 재활용의 올바른 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기업에는 고비용이지만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제품을 보급하는데에도 적극적으로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 예를 들면 pt병에 붙은 비닐 라벨분리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는 비닐, 물건을 담은 비닐에 붙은 라벨도 쉽게 뗄 수 있는 가격표 스티커 제작, 그리고 아주 쉽게 사용하는 쓸데없이 두꺼운 일회용 비닐을 얇고 썩는 비닐을 법으로 정한다면 조금은 해결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개인과 정부와 기업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 주부만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너무도 제한적이고 파급효과가 적다. 이제는 누가 주체가 되느냐가 아니라 모두의 과제이다. 주부로서 할 수 있는 탄소제로 의 실천은 뭐가 있을까? 머그컵 사용, 손수건 사용, 일회용품 배제( 장볼 때도 필요한 용기,에코백 갖고 가기, 배달음식 주문시 불필요한 수저, 물티슈 거부하기, 음식을 먹을 만큼만 하고 음식물쓰레기 나지 않게 하기, 분리수거 철저하게 하기등등..
● 해결방향
탄소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개인의 노력, 정부의 정책(탄소세, 환경세 부과: 실제 2023년 부터는 아이스팩에도 탄소세 적용), 기업도 이윤에만 집착하지 말고 친환경 소재의 사용을 늘려 나가야 한다. 아이스팩 같은 것은 덜 생산하고 깨끗이 씻어 재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게 좋겠다.
● 제안하고 싶은 정책
정부는 정책적으로 탄소세를 부과하여 친환경기업에 적극 지원하고 기업은 친환경적인 소재로 기업활동(착한 기업 홍보)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주부로서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 시켜 친환경적인 농산물을 수확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한 가정 한개 이상의 야채를 재배하고 여름의 필수 아이템인 아이스팩을 수거하여 이엠으로 깨끗이 씻어 재사용처로 보내는 것으로 탄소제로를 실천하기로 했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예시 - 홍길동 :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홍길자 :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 시간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