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회 영도지부 김희련

여성이 안전한 마을만들기 모니터링

  • TAG #안전 #장애 #노인 #지역발전 #공동체
  • 모임일시
    2021-03-25 오후 06:30
  • 모임장소
    영도 동삼동 놀이마루일대 지역

우리마을은 노약자, 장애인, 여성이 안전한 마을인가? 임대아파트와 학교, 폐가골목길을 중심으로 회원들과 저녁 나들이 형식으로 함께 걸으면서 모니터링하고 인근 나들가게와 좁은 골목길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과 게릴라식 인터뷰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진단하는 모임입니다.
모니터링을 통해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점을 고민하며 주민센터와 안전신문고 등과 연계해서 바꿔나가는 알찬 모임입니다.
1회로 끝나지않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우리 마을이 안전하고 밝은 곳이 되도록 힘을 모으는 모임입니다.
모임결과
*작성후 저장시 ( )안의 내용은 삭제해주시고 저장해 주세요

● 모임구성원 명단
총 10명 (김희련,김지영,김현미,김미영,오경아,조유미,이송미,신기선,이윤정,양미정)

● 문제 인식
여성이나 장애인,노약자가 안전한 마을은 모두가 안전하다 할수있는데 우리지역은 과연 안전하다 할수있을까? 빈번한 사고와 성인지감수성이 떨어지는 간판, 어두운길은 상태가 어느정도일까?

● 해결방향
개인의 몫으로 주어질 문제가 아니라 주민센터나 구청관련부서와 연계 또는 공유하여 심각성정도에 따라 개선해 나가야한다.
개인은 안전신문고활용, 교육을 통해 스스로 문제 의식을 정확히 알게한다.

● 제안하고 싶은 정책
구조례를 통해 일회성 개선책,땜빵처리가 아닌 사후관리를 통해 철처한 개선이 필요하게 지원을 한다.
간판이나 영업장의 무분별한 성인지감수성이 떨어지는 홍보성젠더폭력은 법으로 제지할수 있게 그 근거를 만든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김현미: 우리가 모니터링한 결과가 잘 개선된다면 힘을 얻을것같다.
*오경아: 여성을 성상품화하는 무분별한 간판,네온사인 정말 심각하다. 아이들이 볼까 걱정이다.
*신기선: 장애인 전동휠체어나 보행이 느리신 어르신들이 편하게 다닐수 있는 마을을 기대한다.
*김미영: 회원들과 함께 걸으며 밤벚꽃을 보니 우리 마을이 너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