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장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최윤정

공동육아 방과후의 지역아동센터 역할에 대한 인정과 제도적 지원

  • TAG #공동체 #아동청소년 #교육 #지역발전
  • 모임일시
    2021-04-01 오후 07:00
  • 모임장소
    정관 협성르네상스

부산기장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과 공동육아 방과후의 역할에 대한 인정과 제도적 지원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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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구성원 명단
총4명 : 최윤정, 정지선,전원호,손경희

● 문제 인식
공동육아 초등 방과후는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이 모여 자녀들이 공동체 정신의 바탕 위에 창조적, 자율적, 자연 친화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조합(사회적 협동조합)을 만들어 운영합니다. 공동육아 초등방과후가 학교의 보조집단이거나, 학원과 같은 사교육의 장일 수 없습니다. 초등방과후가 아이들에게 별개의 의미가 있는 장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학교의 숙제를 돌보아주는 장소이거나 피아노, 영어 등등의 특기 적성 교육의 장소가 아닙니다. 돌봄이 국가의 몫인데 제도적인 지원 하나도 없이 부모들이 교육비 및 조합을 운영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 전국적으로 초등 방과후가 더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인정 및 제도적인 지원(국가 및 지자체에서 관련법 제정)이 필요함

● 제안하고 싶은 정책
국가에서 돌봄과 관련한 센터를 만들고 있지만 이미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초등 방과후에 대한 돌봄 기능을 인정하고 각종 지원을 해준다면 다양한 계층의 돌봄 수요도 껴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의 목적으로 지어진 터전에 대한 세금 혜택 및 교사들에 대한 지원도 필요합니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최윤정- 초등방과후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알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지선- 부산시에서 초등방과후에 대한 혜택 및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원호- 이제 1년을 지내고 보니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동육아 초등방과후가 더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손경희- 공동육아 초등방과후도 법적 테두리에 들어가야 할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