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시민 이경민

도시재생의 주체는 우리입니다.

  • TAG #민주주의 #공동체 #혁신 #지역발전 #교육 #공공성 #도시 #지역격차 #청년
  • 모임일시
    2021-03-27 오후 01:00
  • 모임장소
    가장 안전한 우리집

이전과 다르게 현재 가장 유행하는  사업이 도시재생뉴딜사업입니다.  도시 재생의 비중이 사회적으로 커짐에 따라서 우리는 꼭 해결해야 하는 숙제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회담 주제를 세 가지로 간추려 보았습니다.

1. 원활한 소통은 도시재생의 시작점이다. 서로 갈등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2. 어떻게 하면 주민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을까?


3. 지속 가능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식으로 도시 재생에 임해야 하는가?

이 세 가지 요소는 도시재생을 할 때에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시민들은 알아야 합니다. 도시재생의 주체는 우리라는 것을!
우리가 힘을 합쳐야 우리 마을을 되살릴 수 있다! 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며 위의 세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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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구성원 명단
총 3명 : 이경민, 정원정, 이채웅

● 문제 인식
이전까지 우리나라는 도시재생을 함에 있어서 하향식 방법을 많이 썼었고 지금 우리나라는 상향식 방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하향식방법에 비교하여 상향식방법의 도시재생을 할 경우 주민들과 다양한 갈등상황에 놓이기에 토의내용 첫번째로 선정하였고
도시재생은 주민들이 직접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기에 2번 3번 주제로 토의를 진행할 것입니다.



● 해결방향
1. 원활한 소통은 도시재생의 시작점이다. 서로 갈등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 주민과 전문가 간의 갈등상황
주민들의 의견과 전문가의 의견이 충돌되는 경우가 빈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서로 그 지역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문가는 공손한 태도로 도시재생에 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지역주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도시재생을 하기에 앞서 그 지역의 입장에 서서 그 지역을 바라본 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주민과 주민사이의 갈등상황
-> 주민들과의 갈등상황이 생기는 경우는 서로의 입장차이 입니다.
우리들은 알아야 합니다. 각 개개인의 이익이 우선이 아닌 사회적인 이익이 우선시 되어야 정말 좋은 지역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민들은 정말 개개인의 이익이 아닌 우리 지역을 재생시킨다는 생각을 가지고 도시재생에 임해야 합니다.
->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모두가 소중한 주민이기 때문입니다.

2. 어떻게 하면 주민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을까?
도시재생을 주민이 하지 않으면 누가하는 건가요? 공공기관? 전문가?
이 사람들이 주민들의 의견없이 당신의 지역을 뒤바꾼다면 결코 행복한 지역으로 탄생될 수 없습니다.
주민들은 이것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주민들이 인식전환을 할 수 있도록 공공의 적극적인 도움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3. 지속 가능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식으로 도시 재생에 임해야 하는가?
지속가능한지역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들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 우리 지역을 발전시킬 방향을 토의하고 제안해야 합니다.
공공이 만들어주는 지역은 결국에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도시재생을 우리나라에서 진행했고 결과는 똑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은 그 지역의 주민들이 함께 힘을 합쳤기에 가능했고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지역은 잠시 동안은 살아날 수 있지만 결국에는 다시 쇠퇴해버립니다.

● 제안하고 싶은 정책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젝트와 주민공동체를 형성 시키는 프로그램을 구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의 주체가 당신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주민교육을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38417
[광주광역시, 도시재생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우리 부산도 공모전이나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 참여 방법을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924
[포항 청소년 플랫폼]
: 현재 부산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어르신들이 도움받을만한 플랫폼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 부산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
- 도시재생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는데 알게되었다.
- 도시재생은 주민들이 해야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 부산시민들이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