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마을협동조합 정경아

마을연구소 구축-중간단체가 체계적 지원(자료제공, 연구단체모임 지원) 등 구별로 하나씩 있으면 좋겠어요

  • TAG #공동체 #아동청소년 #돌봄 #공공성 #다양성 #혁신 #지역발전
  • 모임일시
    2021-03-30 오전 10:00
  • 모임장소
    산아래마을학교

- 마을살이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이 대상이다.
- 마을사람들의 생활, 환경, 취미 등 파악하고 연계한다.
- 다양한 마을살이를 공유하고 시도한다.
- 마을사람 누구나  필요한때 이용가능한 만남의 장소 지원한다.
-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연계하며  공동체 진화로 이어진다.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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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구성원 명단
(총5명 :정경아, 정선미, 서여흔, 안성혜, 윤정현)

● 문제 인식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 그러기 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하자 . 마을에 다양한 자원들을 연계하고, 실태파악하는 마을연구소, 필요하다. 학교와 연계하는 학부모중심 그룹,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 그룹, 청년들의 활동 그룹, 청소년 그룹 등.... 그룹 별 다양한 활동을 연계하는 마을축제, 멘토가 될 수 있는 그룹, 취미동아리 그룹, 마을 역사 , 텃밭 등 마을에 있는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코디네이터 역활이 마을연구소 다. 가진것을 나누고 빌려쓰는 일까지 문턱없는 마을 연구소야 말로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사회문제 해결 방법이다.

● 해결방향
(마을살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작지만 소박한 이벤트를 지원하고 주최하는 활동가를 발굴하라. 그런 활동가 그룹은 나이별로 (남녀노소) 선정되어야 한다. 마을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오프라인 플랫폼도 필요하다. 당근마켓처럼)

● 제안하고 싶은 정책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동별 마을주민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관심그룹을 파악하고 네트워킹할 코디네이터가 필요하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 정경아 : 개인으로서는 업두가 나지 않는 일을 여럿이 모이니 즐겁게 할 수 있네요. 서여흔 : 학교와 마을을 연계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같이 활동하니 힘도 나네요. 정선미 : 우리의 작은 활동이 공적이라 의미가 있네요. 안성혜: 마을연구소가 꼭 생겨서 마을에서 추억을 더 많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윤정현 :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과 소통은 즐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