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산로 사람들 한영화

100세시대, 자식보다 마을이 가까운 중장년들의 생활문화 공동체, 어디까지 가능할까

  • TAG #건강 #문화 #공동체 #노인 #다양성
  • 모임일시
    2021-03-31 오후 07:30
  • 모임장소
    당감주공1단지 관리소 2층

다양한 주민들이 모여사는 당감주공,
1인가구 중장년들이 많으나 코로나로 나가지도 못하고,
경제력도 부족하지만  몸은 건강한 중장년들,
바쁜 자식들에 비해  시간이 많으나 여유는 없고 친구사귀기도 쉽지않다.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고독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건 뭘까


모임결과
*작성후 저장시 ( )안의 내용은 삭제해주시고 저장해 주세요

● 모임구성원 명단
( 총9명 : 한영화, 전용선, 정연봉, 심상우, 이정우, 김창호, 이필원, 김현아, 백민주, 정경아)

● 문제 인식
(서민아파트에서 1인 가구 증가, 경제적 여유가 없는 중장년 층, 사느라 바빠서 여유없는 생활방식, 장소도 없고, 소통할 만한 사람도 만나기 어렵다 )

● 해결방향
(주거지역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 필요, 고독사 예방 및 건전한 노후생활을 위한 취미활동 동아리 활성화, 강사 및 악기 후원, 마을축제 활성화 등 .)

● 제안하고 싶은 정책
( 마을 동아리 지도 제작, 동아리 온라인&오프라인 플랫폼, 마을동아리 관리자, 마을축제 운영위 )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 한영화 : 인생의 선배들과 어울리는 일은 즐겁다 정연봉 : 1인가구로 추억을 만드는 일은 필요하다. 심상도 : 동아리로 활동하면서 활력이 생겼다. 백민주 : 좀처럼 늘지 않을것 같은 기타실력이었지만 조금씩 늘고있다. 이정우 : 문턱없는 동아리로 어울리는 일은 생활의 활력소다. 김현아 : 동아리가 많아지고 활성화되는 지원으로 반짝이는 이웃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 이필원 : 나이들어 친구도 없고 어울릴 사람도 없는데 마을에서 어울리는 동호회 고맙다. 김창호 : 같이 어울리는 일, 매너있는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