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뿌리 노주형

줍깅을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방법 논의

  • TAG #환경 #기후 #에너지 #문화 #공동체
  • 모임일시
    2021-03-28 오후 03:00
  • 모임장소
    서면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줍고 어떻게 하면 무단투기의 인식을 바꿀 수 있는지, 효과적인 홍보 방법 및 의식 개선 방안 논의
모임결과
● 모임구성원 명단
총5명 : 노주형, 곽다희, 김지안, 한나은, 박수현

● 문제 인식
길거리에 무단투기된 쓰레기가 너무 많다. 어떻게하면 사람들이 함부러 쓰레기를 투기하지 않고 인식을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보기로 했다.

● 해결방향
실태파악을 통한 자료수집을 진행했다.
서면 일대를 돌면서 담배꽁초와 일반쓰레기를 나누어 수거를 하면서 유튜버를 초청해 실태를 알리는 SNS활동을 진행했다.
이런것은 버려도 된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홍보를 통해 더렵혀진 거리의 실태를 보고 나의 작은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다.

● 제안하고 싶은 정책
생산자에게 책임을 묻는 정책이 필요하다. 지금도 EPR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더 현실적으로 제재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포지티브 규제를 도입해 정말 재활용을 잘 할 수 있게 상품을 생산하게하고
하수관, 빗물받이 등 물이 흐를 수 있는 공간에 해양 생물 그림을 그려 소비자가 쉽게 버리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노주형: 반짝이는 화려한 서면의 이면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한다.
곽다희: 서면 정말 더럽고, 빨리 담배꽁초문제가 해결되면 좋겠다.
김지안: 너무 심하게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있어서 짜증난다.
한나은: 담배꽁초랑 카페 테이크아웃컵 이 두개가 가장 많아서 이 두개만이라도 해결되면 도심의 쓰레기문제 80%는 해결되지 않을까.
박수현: 꽁초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앞으로 나가질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