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여행하다 고하나

'코로나 블루' 로 지친 자기돌봄의 시간 _ 나의 감정 알아차림

  • TAG #돌봄 #도시 #공동체 #건강 #다양성 #교육
  • 모임일시
    2021-03-25 오후 07:00
  • 모임플랫폼
    ZOOM

코로나 블루에서 레드까지 확산되어가는 지금.
집콕, 재택근무, 독박육아등 지친 우리들에게 언제 끝날기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 시대.
자기돌봄의 시간을 가지고 계신지 혹시 방법을 공유하는 이야기 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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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구성원 명단
총12명 : 고하나,이광호,안미현,박영순,고규희,최연화,조정미,박해준,최명길,강영미,우현주,임선녀

● 문제 인식
코로나 블루에서 레드까지 확산되어가는 지금. 집콕, 재택근무, 독박육아등 지친 우리들에게
언제 끝날기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 시대.
자기돌봄의 방법과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

여행도 안되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제약인 지금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우리 가족을 살리는 방법 새로운 방법을 서로 의견을 나누어 공유해보자

● 해결방향
- 여유의 문제도 있지만 우선 나의 상태가 어떠한지 체크가 필요하다.
- 상황으로 받는 개인의 스트레스는 나의 가족에게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이 시킬 수 있다.
- 자신의 감정을 나눠볼 방법이 있었는가 ?- 모임을 주체하기전 각자에게 본인의 감정을 체크해 볼수 있는 감정 날씨 그래프를 제작하여 나눠주었다
- 평소 생각하는감정의 단어는 자시느이 기준에서 높은 에너지인지 낮은에너지인지를 나누어보고 높고 불만족의 기분이 들때 만족의 단어로 전환시키기위한 방법을 공유한다.
- 긍정적인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의 기준이 무엇인지 각자의 기준을 찾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자.

● 제안하고 싶은 정책
- 새로운 접근과 새로운 방법이였다. 평소 우리는 남의 감정과 불편을 눈치 채야했지만 나의 감정이 소중하진 않았다.
-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의 악순환을 반복하기전에 자기 체크를 통해 나에게도 도움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는 행동을 유도한다.
- 자신의 감정을 체크해보는 시간이나 간단한 방법들은 안내하거나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좋겠다.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 나의감정이 어떤지 알아볼수 있는시간이였다.
- 간단한 방법이지만 막상해보니 간단하지 않았다.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 감정단어가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다. 나는 여기서 평소에 얼마의 감정을 느끼고 사는가
- 모든사람의 그래프가 다른것을 봤다.
- 나와 같은 기준의 감정을 가진 사람들은 없다
-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것이다. 그것을 인지하자
- 아이들과 나눠도좋을 것 같다.
- 1회성으로 끝내지말고 계속유지했으면좋겠다
- 다른것을 지적하지말자. 이상한 것이 아니다.
- 나의감정을 다른사람에게전이시키지않도록 나를 잘 보자
- 내가 살아야 우리 아이도산다.
- 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다행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