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마을교육공동체 김소미

구의회 모니터로 생활정치를 이야기하다.

  • TAG #민주주의 #참여 #공동체 #지역발전
  • 모임일시
    2021-03-25 오전 01:00
  • 모임플랫폼

안녕하세요?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입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자발적  주민모임인  마을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동체들이 활동해나가는데 있어 구 의정이 가장  밀착되어있는 생활정치의 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 구의회가 주민들과의 소통이 부족하고 주민들 또한 의회와 동떨어져서 효율적이지 못하고 어렵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제 구의회가 제 역할을 할수 있도록, 주민들의 요구가 마을에서 의회로 바로 전달되어 실현될수 있도록 주민들이 모니터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구의회 모니터단같은  생활밀착형 정치를 펼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합니다.
관심가지고 함께 이야기 해나가 봅시다.

홍보방법-
1.부산 40개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부산 전 지역에  홍보.
2.웹자보를 통해 sns홍보.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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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구성원 명단
총4명 : 김미현, 김민진, 송은희, 김소미

● 문제 인식
부산 진구는 2019년 부터 다행복교육지구로 선정되었다. 교육자치의 주체로 마을교육공동체를 결성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의 교육에 있어 문제의 인식과 해결방안을 스스로 찾아 나가고 있다. 그런데 올해 진구의회 예결특위에서 다행복교육 사업 예산을 작년 대비 반으로 삭감하여 교육 활동의 지속성에 문제가 생겼다.
구의회의 결정사항은 1년동안 어쩔 수 없다는것을 알고, 주민들이 뽑은 구의원들이 주민들의 공공적 요구에 답하지 않는 점을 인식하여 올바른 예산 집행과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구의회 모니터의 필요성을 느꼈다.


● 해결방향
- 구의회 의원들이 선거철에만 주민들에게 표를 구하고 당선되면 끝인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다.
- 주민들의 공공적 요구에 정파성을 떠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고자 한다.
- 주민들의 생활이 나아지도록 의정 활동을 펼쳐야 하며, 주민들 또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구정과 소통해 나가야 한다.
- 구의회 회의에 방청하여 모니터 한다.
- 필요할 땐 의원들과 직접 만나서 묻고, 듣고 소통한다.
- 구의회 모니터 활동으로 정치가 생활과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곧 우리의 일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알린다. (sns, 블러그 등 활용)



● 제안하고 싶은 정책
- 구의회와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식적 시스템 필요.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 구의회 모니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 보고, 듣고, 소통하자.
- 엄마들이 뿔났다!
- 쌩 리얼 생활 정치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