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교육센터 박은주

해양보호구역 오륙도주변 연안 쓰레기

  • TAG #환경
  • 모임일시
    2021-03-31 오후 02:00
  • 모임장소
    해운대 해양환경교육

해양에 관심이 많은 해양환경교육센터 회원들과 함께 부산의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오륙도 주변해역에 쓰레기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낚시쓰레기, 관광객과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을 어떻게 하면 저감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를 해 보고자 한다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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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구성원 명단
총3명 :박은주. 이말순. 박미경
● 문제 인식
부산에 위치하고 있는 오륙도는 해양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륙도 주변 해안에 바다쓰레기가 너무 많아 오륙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오륙도의 이미지를 남기게 되고 연안의 쓰레기가 바다에 유입이 되었을 경우 바다생태계에도 심각한 오염을 일으킬 수있다는 생각에 오륙도의 쓰레기 문제를 인식하게 되었다.
● 해결방향
- 오륙도의 낚시객들로 인해 낚시쓰레기외에도 담배꽁초,음식물포장지등 다양한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다. 이에 낚시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이 필요함
- 캠페인의 방법은 낚시쓰레기로 인한 해양생물들의 피해사례를 사진으로 보여줄수 있는 피켓과 해양보호를 꼭해야하는 이유를 슬로건으로 하여 만든 피켓 홍보활동
- 관광객들이 버리는 일회용쓰레기와 해변가에서 취사활동으로 생기는 쓰레기가 많다. 이에 오륙도 연안 주변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여 누구라도 쓰레기를 되가져 갈 수있도록 안내판설치가 필요
- 바다를 접하고 있는 환경덕에 무속인들이 무속활동으로 인한 쓰레기(돼지머리, 향초, 음식물쓰레기, 일회용품)들도 많다. 이에 무속활동을 하고 쓰레기 투기시 벌금조치가 필요
-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해양도시 부산에서의 관광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 갈 수있도록 부산시민이 노력해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 제안하고 싶은 정책
- 오륙도를 관할하고 있는 지자체에서 관광객이나 낚시객들이 잘 볼 수있도록 쓰레기 투기 금지 안내판 설치 해 줄 것을 제안
- 무속인들의 무속활동시 쓰레기 투기시 벌금조치 할 수 있도록 제안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 박은주: 오륙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번 모임을 통해 바다쓰레기의 심각성과 해결방안을 논의 해 볼수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박미경: 바다쓰레기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픈데 이를 방지하기 위한 홍보와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이말순: 이번 모임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다시한번 해양쓰레기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쓰레기 저감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있는 좋은 기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