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주민 정미하

공동체의 자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의 형성을 위한 주민의 노력

  • TAG #공동체 #지역발전
  • 모임일시
    2021-03-29 오후 01:00
  • 모임장소
    부산 하마터면작은도서관

1. 재개발로 인해 사라지는 문화 현상
2. 이주민과 원주민을 연결할 수 있는 질적 프로그램의 부재
3. 프로그램 운영하고 관계의 가교역할의 할수 있는 공간의 부재 
4. 해결방안
모임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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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구성원 명단
(총 4명: 김수연, 정미하, 이선영, 김지영)

● 문제 인식
-재개발이 진행중인 우리 전포동에서 경제적/심리적 계층분리 현상이 우려되는 상황
-원주민과 이주민의 대립현상으로 확대
-성인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집단으로도 확대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 해결방향
-마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모임을 통해 동기부여 마련
-이주민과 원주민이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장으로써의 도서관 기능을 확대
-도서관 사업 내용 중 사람과 사람을 이어 낼 수 있고 관계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내용 기획
-작은 관계에서부터 시작하는 씨앗 모임들 확대

● 제안하고 싶은 정책
- 현재 전포동에서 진행중인 밭개새뜰마을 도시재생 사업이 관중심이 아니라 민중심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의 욕구 조사 후 정책으로 제안
- 주민들의 요구를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동사무소 동장과의 정기회의 수렴


● 멤버들의 한 줄 소감
김수연 : 공동체는 개인의 욕심으로만 완성될 수 없다. 마을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기대 이전에 우리내부의 결속력과 공동목표를 다지는게 중요!!
정미하 : 사람들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진정한 주인의식을 갖기 위해서는 마을의 이야기를 듣을 준비가 필요하다. 우리 이야기를 알리는 것, 마을에서 오래 살고 싶은 작은 집단을 만들어 나가면 건강한 공동체는 자연적으로 생기지 않을까? 지치지 말고! 으샤으샤!
이선영 : 한가지의 주제로 함께 읽는 공통주제 독서하기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공통의 관심과 주제로 부터 시작한다면 함께 마음 모으기도 어렵지 않을것 같다.
김지영 : 하마터면 작은도서관이라는 작은 공간이 마을의 사랑방이 되면 좋겠다. 재밋는 일이 자꾸 늘어나서 떠나고 싶은 마을이 아니라 돌아오고 싶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